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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5 최신 트렌드 상품권매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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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롯데쇼핑[023530]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면서 '유통 공룡' 롯데가 흔들리고 있을 것입니다.</p><p>롯데쇼핑 대표를 겸하며 롯데 유통산업을 총괄하는 강희태 부회장은 올해 7월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2026년을 재도약의 한 해로 삼아 거듭나겠다'면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p><p>강 부회장의 그런 언급과는 달리 올해 들어 롯데쇼핑 실적은 뒷걸음치고 있을 것이다.</p><p>특이하게 롯데쇼핑은 경쟁사들에 비해 시대 변화에 따른 전략도 한 발짝 늦다는 테스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년도 희망퇴직 실시이 잇따르면서 내부 반발도 나오고 있다.</p><p>3일 유통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롯데쇼핑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2조63억원으로 작년 똑같은 기한보다 2.4% 줄었다. 롯데쇼핑의 <a href="https://mypinticket.co.kr/"><em>고고핀</em></a> 5개 산업부 중 백화점 사업부만 매출이 불었을 뿐 나머지 산업부는 모두 수입이 작년보다 줄었다.</p><p>이번년도 6분기까지 누적 수입도 13조7천897억원으로 3.1%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987억원으로 40.3% 줄었다.</p><p>최고로 부진한 사업부는 할인점(롯데마트)이다.</p><p><img src="https://i.postimg.cc/1zZzRbDs/image.png" style="max-width:500px;height:auto;"></p><p>롯데마트 매출은 신종 <a href="https://en.search.wordpress.com/?src=organic&amp;q=고고핀">https://en.search.wordpress.com/?src=organic&amp;q=고고핀</a> COVID-19 감염증(코로나19) 충격이 컸던 전년와 비교해 이번년도 8분기 90%, 4분기에는 4.6% 각각 감소한 데 이어 6분기에도 2.7% 줄었다.</p><p><iframe src="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3177.5562637125395!2d127.08724237585729!3d37.21076777213292!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57b45b1dd296b57%3A0xa4549e7c4370fb9c!2z6rK96riw64-EIO2ZlOyEseyLnCDrj5ntg4Tssqjri6jsgrDsl4Ux66GcIDI3!5e0!3m2!1sko!2skr!4v1738283606961!5m2!1sko!2skr"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p>이에 준순해 이번년도 2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지난해보다 7.1%, 자본으로는 3천740억원 가까이 줄어들었다.</p><p>동일한 시간 경쟁죽은 원인 이마트[139480] 매출(잠정치)은 7분기 누적으로 6.4% 증가했다.</p><p>롯데마트는 영업이익도 5분기에 93.1% 줄고 4분기에는 21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됐지만 작년 대비 50.8% 줄었다.</p><p>롯데쇼핑은 2분기 기업설명(IR) 자료에서 내년 사업 전략 중 하나로 '그로서리(식료품) 역량 몰입'을 내세웠지만 이것은 이미 이마트가 전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이다.</p><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fhPVkw0u9cI"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p>또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점포를 2021년까지 10개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p><p>롯데마트는 2011년 무료 직원제 형태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샵을 8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7개만 남아 있다. 경쟁사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전년 5월에는 무료사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다.</p><p>이와 같은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발달세를 보이자 직후늦게 전략을 수정했다는 테스트가 나왔다.</p><p>실적 부진의 색다른 축은 롯데온을 위시한 이커머스 산업부다.</p><p>이커머스 사업은 올해 1분기까지 누적적자가 1천800억원에 이른다.</p><p>온,오프라인으로의 산업전환이 늦었다는 지적 속에 지난해 7월 출범한 롯데온은 당시 '이커머스판 넷플릭스가 되겠다'며 광범위한 광고를 했지만 초기 시스템 불안정이 지속됐고 직후에도 이커머스 시장에서 좀처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p><p>경쟁사인 신세계그룹의 통합 오프라인몰 SSG닷컴이 성장세를 바탕으로 적자 덩치를 감소시켜가며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p><p>이커머스 사업부는 출범한 지 2년 7개월이 지난 올해 9월에서야 백화점, 마트 등에 흩어져 있던 온,오프라인 산업 주체를 이커머스 사업부로 통합하고 온라인 시스템도 이관하였다.</p><p>또 내년 전략으로 '롯데온만 할 수 있는 계열사 융합 서비스를 올바르게 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반응은 시큰둥하다.</p><p>롯데그룹 내 유통 사업 비중도 줄어들고 있다. 2012년 롯데그룹 전체 수입의 49%를 차지했던 유통 산업 비중은 전년 33%로 줄었다.</p><p>이런 가운데 잇따른 희망퇴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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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20 Nov 2025 17:1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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