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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哲学で自己探しの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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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悟る。。。生きるとは悟りの重なりなのだ。勉強に励んで本当の無心になってこそ、苦しみから解放される。。。</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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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neRepublic - Something i need lyri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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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a id="watch-headline-show-title" href="http://blog.ameba.jp/artist/onerepublic?feature=watch_video_title"><font color="#6600cc" size="3"><strong>OneRepublic</strong></font></a><font color="#6600cc" size="3"><strong> - Something i need lyrics </strong></font></p><p><font color="#6600cc" size="3"><strong><br></strong></font></p><p><font color="#6600cc"><strong><font size="3">I had a dream the other night<br>About how we only get one life<br>Woke me up right after two<br>Stayed awake and stared at you<br>So I wouldn't lose my mind<br><br>And I had the week that came from hell<br>And yes I know that you can tell<br>But you're like the net under the ledge<br>But I go flying of the edge<br>You go flying off as well<br><br>And if you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br>You got something I need<br>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br>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ou, you, you)<br>You got something I need<br>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br>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ou, you, you)<br><br>Last night I think I drank too much<br>Call it our temporary crutch<br>With borken words I tried to say<br>Honey don't you be afraid<br>If we got nothing we got us (Yeah)<br><span style="COLOR: rgb(255,255,255); FONT-SIZE: 10px">[ Lyrics from: http://www.lyricsty.com/onerepublic-something-i-need-lyrics.html ]</span><br>And if you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br>You got something I need<br>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br>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ou, you, you)<br>You got something I need<br>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br>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ou, you, you)<br><br>I know that we're not the same<br>But I'm so damn glad that we made it<br>To this time, this time, now<br><br>You got something I need<br>Yeah 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br>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eah)<br>You got something I need<br>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br>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ou, you, you)<br>You got something I need<br>In this world full of people there's one killing need<br>And 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 you (you, you, you)<br><br>If we only die once I wanna die with<br>If we only live once I wanna live with you</font> </strong></font></p><p><br><br><a href="http://www.youtube.com/watch?v=8_xvWdY6Gr4">http://www.youtube.com/watch?v=8_xvWdY6Gr4</a></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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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30 May 2013 10:01: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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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君子五戒</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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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font color="#0000ff" size="3">君子五戒 </font></p><font color="#0000ff" size="3"><p><br>1. 仁過則弱<br>어짐이 지나치면 약세에 처해서<br>우유부단의 누명을 벗지 못한다.<br>인간 사회에서는 독존과 당착,<br>우월과 과실, 독단과 자부가 판을 치고 있으나,<br>원래 이점은 군자의 좌표로서 사대부가<br>될 수 있는 덕목이요, 겸양의 덕목이기도 하다.<br>그러나 너무 지나치게 도를 넘으면 개성과 존엄,<br>신념과 집요가 없는 약자의 타성으로<br>복종과 양보만을 일삼게 된다.<br>대인처세에 있어 때와 곳에 따라 위엄과 강직,<br>주장과 설득의 절도가 있어야 한다.<br>즉, 외유내강의 보루를 필요로 한다.</p><br><p><font color="#0000ff" size="3">2. 義過則固<br>옳음이 넘쳐흐르면 곧 아집과 강고에<br>빠질 우려가 없지 않다.<br>인간은 간혹 불의와 독선, 변절과 배역, 간계와<br>모험의 명수이기는 하지만은, 옳음은 예로부터<br>용기있는 자의 덕성으로 범속이 따르지 못하는<br>고매한 인품에서 생겨나며,<br>고고한 인류정의의 상아탑에서 분만된다.<br>그러나 과히는 그것만을 고집한다면 자기의<br>이웃으로부터 고독과 소외를 받기 쉬울 것이다.<br>사사건건에 옳음만을 앞세우지 말고<br>대소와 명분을 가려서 언동할 것이며,<br>상대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하고<br>대화의 광장에서 설유의 묘를 살려 부드럽게<br>옳음을 인식케 함이 현명한 길일 것이다.</font></p><p><font color="#0000ff" size="3"><br></font></p><p><font color="#0000ff" size="3">3.禮過則踏<br>예의를 과도하게 행하고 지키면 오히려<br>아부와 저자세의 악평을 듣기 쉽다.<br>인간사회에 있어서는 교만과 야욕, 허세와 불손이<br>날뛰고 있으나, 예의는 윤리의 좌명, 인격의 완성이요,<br>겸허와 화합의 덕성이기는 하지만 이것이 넘치면<br>비굴과 맹종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br>사회생활에 있어 상하 전후의 올바른 예우,<br>떳떳한 강륜을 실천하여야 한다.</font></p><p><font color="#0000ff" size="3"><br></font></p><p><font color="#0000ff" size="3">4. 智過則虛<br>지혜가 너무 지나치게 분에 넘치면,<br>반하여 무지의 혹평을 받기 쉽다.<br>인간은 항상 재치와 소지, 여론과 배려를 자랑하고 있으나<br>알음은 본시 거유 고승과 성인 현철의 오묘한 교훈으로서<br>보편타당성을 지니고 변나지 않는 진리이다.<br>그러므로 한정된 영역에서 小利를 앞세우고 주장일변도로 <br>치달으면 역하여 세인의 조소와 멸시를 받을 것이다.<br>모름지기 무언의 과묵의<br>수행으로 인격을 다듬어야 할 것이다.</font></p><p><font color="#0000ff" size="3"><br></font></p><p><font color="#0000ff" size="3">5. 信過則損<br>믿음이 과분하게 넘치면 손실과 상심을 입기 마련이다.<br>사회집단에는 배역과 허위, 모략과 중상,<br>시기와 질투가 다반사로 행해지고 있으나,<br>믿음은 인륜의 아음다운 덕목으로서 <br>어질고 참된 사람이 지켜야 할 정도이며,<br>뜻있는 군자의 의리이기는 하나 너무 정과 믿음이<br>지나치면 배신과 이해에 얼켜서<br>손해와 마음의 상처를 얻게 되는 것이다.<br>그로므로 우정과 신의에는 넘지 못하는 분수령을 그어서<br>시의에 따른 수세와 중용의 경계를 피해야 할 것이다.</font></p></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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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29 May 2013 17:13: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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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이웨이---윤태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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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font color="#9933ff" size="3"><strong>마이웨이</strong></font></p><p><font color="#9933ff" size="3"><strong>윤태규</strong></font></p><p><font color="#9933ff" size="3"><strong><br></strong></font></p><p><font color="#9933ff" size="3"><strong><br></strong></font></p><p><font color="#9933ff" size="3"><strong>아주 멀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다 볼 곳 없네 <br>정말 높이 올랐다 느꼈었는데 내려다 볼 곳 없네 <br>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br>어느내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br><br>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 수 있어 <br>이제와 주저 앉아 있을수는 없어 <br>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br>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보는거야 <br><br>때론 큰 산 앞에서 무릎 꿇고서 포기도 하려 했어 <br>처음처럼 또다시 돌아가려고 무작정 찾으려 했어 <br>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br>어느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br><br>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 수 있어 <br>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br>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br>일어나 한 번 더 부딪혀보는거야 <br>마이웨이<br><br><br><br>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br>어느새 겁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br><br>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 수 있어 <br>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br>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br>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보는거야 <br><br>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 수 있어 <br>이제와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어 <br>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br>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보는거야<br></strong></font></p><p><strong><font color="#9933ff" size="3"><br></font></strong></p><p><strong><font color="#9933ff" size="3"><a href="http://www.youtube.com/watch?v=ai6iGJI4h1c">http://www.youtube.com/watch?v=ai6iGJI4h1c</a></font></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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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beass01kr/entry-11539633145.html</link>
<pubDate>Tue, 28 May 2013 12:0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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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Feat ALI)-리쌍</title>
<description>
<![CDATA[ <p>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p><br><p>(Feat ALI)-리쌍</p><br><br><p>날 사랑한다는 말 천번을 넘게 내 맘<br>구석구석 빼곡히 써놓고 이제 와 나를<br>망부석 여인처럼 남겨둔 채 방 한구석 먼지처럼<br>나를 밀어둔 채 헤어지자 말하는 너의 뺨을<br>나도 모르게 때리고 내 발목을 잡는 땅을<br>억지로 뿌리치며 한참을 걸으며 다짐했어<br>다신 내 곁에 널 두지 않겠다고<br>여태 널 지키기 위해 했던 나의 노력<br>그 모든걸 다 오려 저 달리는 차들 속으로 던지고<br>눈물 섞인 웃음을 짓고 어떻게든 너보다 잘 살 거라는 믿음<br>저 짙은 어둠속에 새기며 </p><br><p>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br>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br>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br>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br>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br>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p><br><p>몇 일이나 지났을까 늦가을 쓸쓸한 거리처럼<br>물가에 홀로 앉은 낚시꾼처럼 외로움과 기다림에 지친<br>난 끝없는 줄담배에 기침을 하며<br>미친 듯이 추억속으로 빨려들어가<br>애교 섞인 목소리에 꺾인 나뭇가지처럼 쓰러져<br>그녀의 품에 안기고 달콤한 꿈에 부풀어<br>영원히 나를 붙들어매라며 농담을 하고<br>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언제나 둘이기에<br>즐거운 분위기에 우린 항상 행복해 했었지<br>그랬었지 하지만 이젠 그녀는 내 곁에 없지<br>난 또 외로움에 밤길을 걷지</p><br><p>그대 떠나보낸 내 가슴에<br>눈물이 차올라 날 흔들며 아프게 해<br>그대 떠나보낸 내 두 눈에<br>어둠이 다가와 또 난</p><br><p>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br>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br>너를 아껴주지 못해 또 후회하네<br>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br>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br>네가 웃던 기억 속에 또 미쳐가네</p><br><p>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br>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br>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br>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br>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br>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p><br><p>너 없는 아픔에 모든 건 눈물을 흘리며 코를 푸네<br>남자답게 웃고 싶지만<br>매 순간 멍해지는 습관 고쳐지질 않고<br>남자답게 웃고 싶지만</p><p><br>남자답게 난 웃고싶지만 밥 한숟갈 떠 넣기가<br>이렇게 힘들수가 날 위로하는 친구의 웃음도<br>내 눈엔 슬픈 구슬로 바뀌어<br>웃으려 웃어봐도 안되는 난 먼 곳으로</p><br><p>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br>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br>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br>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br>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br>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p><br><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BOTTOM: 0px; FONT-STYLE: normal; MARGIN: 11px 0px 7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 PADDING-TOP: 0px"><a href="http://www.youtube.com/watch?v=_2r50aG8NZA&amp;list=PL219966C028D184F2">http://www.youtube.com/watch?v=_2r50aG8NZA&amp;list=PL219966C028D184F2</a></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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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28 May 2013 11:29: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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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994년 어느 늦은 밤---자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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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 style="FONT-FAMILY: &quot;돋움&quot;,Dotum; FONT-SIZE: 9pt"><font color="#006633" size="3"><strong>1994년 어느 늦은 밤</strong></font></p><p style="FONT-FAMILY: &quot;돋움&quot;,Dotum; FONT-SIZE: 9pt"><font color="#006633" size="3"><strong><br></strong></font></p><p style="FONT-FAMILY: &quot;돋움&quot;,Dotum; FONT-SIZE: 9pt"><font color="#006633" size="3"><strong><br></strong></font></p><p style="FONT-FAMILY: &quot;돋움&quot;,Dotum; FONT-SIZE: 9pt"><font color="#006633" size="3"><strong><br></strong></font></p><p style="FONT-FAMILY: &quot;돋움&quot;,Dotum; FONT-SIZE: 9pt"><font color="#006633" size="3"><strong><br></strong></font></p><p style="FONT-FAMILY: &quot;돋움&quot;,Dotum; FONT-SIZE: 9pt"><font color="#006633" size="3"><strong>오늘밤 그대에게 말로 할 수가 없어서<br>이런 마음을 종이 위에 글로쓴걸 용서해<br>한참을 그대에게 겁이 날만큼 미쳤었지<br>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br><br>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br>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br>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br>사랑하는 지를<br><br>외로이 텅빈 방에 나만 홀로 남았을 때<br>그제야 나는 그대 없음을 알게 될 지 몰라<br>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br>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br>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br>사랑하는 지를 </strong></font></p><p style="FONT-FAMILY: &quot;돋움&quot;,Dotum; FONT-SIZE: 9pt"><font color="#006633" size="3"><strong>그대 이제는 안녕 </strong></font></p><p style="FONT-FAMILY: &quot;돋움&quot;,Dotum; FONT-SIZE: 9pt"><font color="#006633" size="3"><strong>1994년 어느 늦은 밤</strong></font> </p><p style="FONT-FAMILY: &quot;돋움&quot;,Dotum; FONT-SIZE: 9pt"></p><p style="FONT-FAMILY: &quot;돋움&quot;,Dotum; FONT-SIZE: 9pt"></p><p style="FONT-FAMILY: &quot;돋움&quot;,Dotum; FONT-SIZE: 9pt"><a href="http://www.youtube.com/watch?v=7VH0eazX6J0">http://www.youtube.com/watch?v=7VH0eazX6J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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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28 May 2013 10:31: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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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김광석</title>
<description>
<![CDATA[ <p><font color="#9933ff" size="3"><strong>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strong></font></p><p><font color="#9933ff" size="3"><strong>   </strong></font></p><p><font color="#9933ff" size="3"><strong>    김광석</strong></font></p><p><font color="#9933ff" size="3"><strong><br></strong></font></p><p><font color="#9933ff" size="3"><strong>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br>그대 떠나보내고<br>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br>눈물 나누나<br> <br>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볼 때<br>눈에 흘러내리는 못다한 말들<br>그 아픈 사랑 지울 수 있을까<br> <br>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br>흩날리는 거리에서<br>쓸쓸한 사람 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리<br>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br>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br>  <br>어느 하루 바람 젖은 어깨 스치며<br>지나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br>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br>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br>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br> <br>이젠 우리 다시는<br>사랑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br>그립던 말들도 묻어버리기<br>못다한 사랑<br>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br>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strong></font></p><p><strong><font color="#9933ff" size="3"><br></font></strong></p><p><strong><font color="#9933ff" size="3"><br></font></strong></p><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IwZtD0XB7JQ">http://www.youtube.com/watch?v=IwZtD0XB7JQ</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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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beass01kr/entry-11538981248.html</link>
<pubDate>Mon, 27 May 2013 11:50: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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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음의 청소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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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新しい目標ができた。。。</p><p>新HSK6級に合格！</p><p>頭がすっきりして何か良い。</p><p>いつまでもくよくよしてたまるか？</p><p>넘어졌다면</p><p>툴툴 털어버리고 일어서면 그만이다.</p><p>별거없다.</p><p>오늘은 비 오는 날이지만</p><p>상태가 좋다.</p><p>내 마음이 평온하면</p><p>무엇을 바라보던 기뻘것이다.</p><p>이처럼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이다.</p><p>항상 내 마음을 덜여다보아야 한다.</p><p>먼지가 싸여있지 않나</p><p>쓸고 닥고 해야  한다.</p><p>아무턴 시험에 합격하자.</p><p>일이 없으면</p><p>내가 만들면 된다.</p><p>다시 바빠지자 !</p><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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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beass01kr/entry-11538976055.html</link>
<pubDate>Mon, 27 May 2013 11:2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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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어나---김광석</title>
<description>
<![CDATA[ <p><font color="#cc33ff" size="3"><strong>일어나</strong></font></p><p><font color="#cc33ff" size="3"><strong><br></strong></font></p><p><font color="#cc33ff" size="3"><strong>*** 김광석</strong></font></p><p><font color="#cc33ff" size="3"><strong><br></strong></font></p><p><font color="#cc33ff" size="3"><strong><br></strong></font></p><p><font size="3"><font color="#cc33ff"><strong>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br>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br>둘러 봐도 소용없었지<br>인생이란 강물 위를 끝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br>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으면<br>물과 함께 썩어가겠지<br>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br>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br>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br>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br>스스로를 안심시키지<br>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br>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br>매일 매일 흔들리겠지<br>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br>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br>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스스로를 얽어매고<br>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 살아 왔는 걸<br>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 가고<br>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br>한순간에 말라 버리지<br>일어나 일어나<br>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br>일어나 일어나<br>봄의 새싹들처럼<br>일어나 일어나<br>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br>일어나 일어나<br>봄의 새싹들처럼</strong></font></font></p><p><font color="#0000ff"><br></font></p><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vkG9i6LZbfw"><font color="#0000ff">http://www.youtube.com/watch?v=vkG9i6LZbfw</font></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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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beass01kr/entry-11536888200.html</link>
<pubDate>Fri, 24 May 2013 11:43: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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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不安から抜け出そう</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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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font size="2">霧がかかったように全てがはっきりしない。</font></p><p><font size="2">方向も見えない</font></p><p><font size="2">仕事が不安定。。。</font></p><p><font size="2">好きな仕事ではない。</font></p><p><font size="2">会社が不安定。。。</font></p><p><font size="2">いつまで続くかわからない。</font></p><p><font size="2">生活が不安定。。。</font></p><p><font size="2">未来に対しての不安。。。</font></p><p><font size="2">この全てが悩みのもとだ。</font></p><p><font size="2">但し、</font></p><p><font size="2">悩んで悩んで。。。</font></p><p><font size="2">悩めば何とかなるのか？</font></p><p><font size="2">いいえ、</font></p><p><font size="2">何もならない。</font></p><p><font size="2">どうすべきか？</font></p><p><font size="2">どうすべきか？</font></p><p><font size="2">今やるべきことは。。。？</font></p><p><font size="2">今を生きる。</font></p><p><font size="2">一番難しいことだ。</font></p><p><font size="2">今を楽しむ。</font></p><p><font size="2">今やるべきことは？</font></p><p><font size="2">今できるのは？</font></p><p><font size="2">将来何をしたいのか？</font></p><p><font size="2"><br></font></p><p><font size="2"><br></font></p><p><font size="2"><br></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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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beass01kr/entry-11536877049.html</link>
<pubDate>Fri, 24 May 2013 11:14: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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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수가 된 이유---신용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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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font color="#ff6600" size="3"><strong>가수가 된 이유</strong></font></p><p><font color="#ff6600" size="3"><strong><br></strong></font></p><p><font color="#ff6600" size="3"><strong>- 신용재 - <br><br>인터넷에 나를 쳐보면 이제 내 노래가 나와 <br>내가 왜 굳이 이렇게 가수가 된지 넌 알까<br><br><br>유명하고팠던 이유는 오직 단 하나뿐이니까<br>니가 날 보고 날 알아듣고 내 생각하라고<br><br><br>TV에 나와 노래해 혹시 니가 볼까봐 날 들으면 날 본다면 날 찾아줄까봐<br>기를 쓰고 노래해 그 옛날의 널 위해 그때 다 하지 못했던 내 맘을 담아서 이렇게 노래해<br><br><br>못해부터 살다가까지 니가 없던 건 없으니까 <br>솔직히 터놓고 말해 모두 너와 내 얘기니까<br><br><br>내 노랠 듣고 내가 울고 내가 슬퍼하고 <br>혼자 미치는 나의 이유를 넌 알 것 같은데<br><br><br>TV에 나와 노래해 혹시 니가 볼까봐 날 들으면 날 본다면 날 찾아줄까봐 <br>기를 쓰고 노래해 그 옛날의 널 위해 그때 다 하지 못했던 내 맘을 담아서<br><br><br>내 아픔과 내 눈물과 내 진심을 다해<br>내 맘 전한다면 너에게 들릴까<br><br><br>이 몇 분짜리 노래가 별거 아닌 가사가<br>니 귓가에 니 마음속에 울려 퍼지기를<br>미치도록 기도해 제발 니가 듣기를<br>이런 내 맘이 들리면 너 돌아오라고<br><br>눈물로 노래해</strong></font></p><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BOTTOM: 0px; FONT-STYLE: normal; MARGIN: 11px 0px 7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FONT-WEIGHT: normal; PADDING-TOP: 0px"><a href="http://www.youtube.com/watch?v=aLpAm59Qzfk"><font color="#0000ff" size="2">http://www.youtube.com/watch?v=aLpAm59Qzfk</font></a></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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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24 May 2013 10:04: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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