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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umaaaaのブロ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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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늘은 집에 할머니가 일찍 돌아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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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보통은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이지만<br>하루에 12시간은 할머니에게도 꽤 많은 스트레스여서 오늘은<br>4시경에 돌아오셨습니다.<br>오시자마자 "배고프다!"<br>집에서 간단히 준비할수 있는 요리를 찾다가<br>나의사랑 스팸과 계란후라이 ㅋㅋㅋㅋㅋ<br>하지만 오늘은 계란 후라이를 실패해서..스크럼블로 대체 ㅋㅋㅋ<br>간단히 오뎅국도 끓여서 맛있게 저녁을 먹었습니다.<br>나나의 할아버지는 괜찮으신가요?<br>퇴원까지 자주 문병 가주세요. 나나는 착한 손녀이니까<br>한국은 전혀 비소식이 없어서 가뭄이 걱정됩니다.<br>그리고 개시도 못한 나의 우산이 울고 있습니다..<br><br><br><br>+<br> <br>글을 쓰는 도중에 나나가 엄마에게 허락받았다는 카카오를 받고<br>지금 너무 행복합니다.<br>내가 꼭 행복하게 해줄게요 나나! 사랑해 너무너무너무너무<br>행복하자 나나!<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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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22 Jun 2012 19:17: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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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잠이 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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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잠이 깨버린후에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br>목이 말라 냉장고에 갈때마다 엄마에 코고는소리<br>나나가 생각난다 하하하<br>지금은 여름이라 조금후엔 해가 뜰텐데<br>오늘은 해가 뜨기전에 꼭 잠들고싶다.<br>한창 일을 할때는 몇일만 걱정없이 쉬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br>그때에 바램을 이루고 있음에도 그때에 간절한만큼 지금 이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거 같다.<br>다음달에 일을 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남은 일주일간은 보고싶었던 영화도 실컷보고<br>책도 읽고, you are so beautiful,한잔의 추억 노래도 연습해야지.<br>2시간후면 일어나겠네 나나.<br>오늘의 컨디션은 괜찮은가요?<br>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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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22 Jun 2012 04:1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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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나 오랜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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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요즘 항상 집에서 먹고 자고 놀다가 보니 시간이 빨리 가는데<br>무언가 무능력한 하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br>오늘은 일찍 일어났지만 결국에 자버리느라 나나가 쉬는시간인 귀중한 시간에<br>카카오를 하지 못했네요. 미안합니다!<br>다음달부터는 일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br>일도 다시 하면서 마음을 다시 추스려 일본에 가는 준비에 들어가도록 합니다^^<br>일본에 같이 있으면서 정말 강아지도 키우며 예쁘게 살아봐요<br>내년에 나나가 취업으로 바쁠땐 내가 옆에서 내조 하겠습니다.<br>바쁘다고 내게 미안해 하지말아요. 나는 다 이해합니다.<br>앞으로의 우리에 시간이 많기에 그 정도는 전혀 무리없습니다.<br>사랑합니다. 오늘도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br>조금후엔 바이버 부탁합니다. <br>사랑합니다.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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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21 Jun 2012 18:34: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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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앞으로 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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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나나와 처음만난 날로부터 세달이 지나<br>다시 만나는 날까지 3일이 남았다.<br>카카오와 바이버로 사랑을 확인하며 매일 그리워 하던 3달이 드디어 지나갔다.<br>지금도 가끔은 토요일날 공항에 나나가 오지 않으면 어떡할까 걱정하지만<br>3일이 지난후 공항에서 나나가 나올 모습을 생각하면<br>너무 행복하다.<br>나나를 보며 웃을수 있고 이야기 할 수 있고 사랑도 할 수 있다.<br>비록 1주일에 시간일 뿐이지만 그것도 너무 소중하다.<br>나나와 내가 만나기까지 수많은 우연과 인연들이 있기에 <br>더욱 소중하다.<br><br>나나 사랑해<br>우리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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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goldfleuve/entry-11264216513.html</link>
<pubDate>Wed, 30 May 2012 02:26: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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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슬럼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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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지배인도 퇴근을 하고 또 혼자만의 근무 시간이 되었다.<br>요즘들어 호텔에서 근무하는 것에 대한 큰 회의감을 느낀다.<br>손님에게 합당한 서비스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노력했지만<br>너무 큰 친절은 호텔에 손해를 입히는 것이라며<br>자기의 방식을 따르라고 한다.<br>그렇다면 내가 여기서 배우는건 거짓말쟁이가 되는 과정을 배우는 것일까?<br>손님이 가고 싶은곳 먹고싶은것을 최대한 합리적인 곳으로 소개해주는게 맞는것이지<br>자신의 이익과 직결되는 곳으로 안내를 하는건 아무것도 모르는 손님에게<br>사기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br>자신이 타지에 나갔을때 이런 대접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면 <br>그런데 그것이 시간이 지나고 보니 부당한 대우였다는걸 알게 된다면<br>호텔의 이미지를 떠나 나라로서의 망신 아닌가<br>손님 앞에서 간을보고 머리로 잔머리를 굴리고 계산 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보면<br>너무 지겹고 지친다.<br>정말 그만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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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goldfleuve/entry-11248690848.html</link>
<pubDate>Sat, 12 May 2012 17:4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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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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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오늘도 야간이라 잠은 많이 못 잤지만<br>나나랑 카카오 하니까 힘이 납니다.<br>요즘 학교랑 아르바이트 때문에 잠도 부족할텐데 나랑 카카오 해줘서 고맙습니다<br>나나가 밤에는 잠을 자지만 그 시간엔 6월에 무엇을 할지 생각하기 때문에<br>외롭지 않습니다.<br>나나랑 어디를 갈까 <br>나나랑 무엇을 먹을까<br>나나랑 무엇을 하면 좋을까<br>종일 생각하기때문에 카카오를 잠시 하지 않아도 항상 옆에 있는거 같아요.<br>행복합니다 ^^<br>어제는 출근하기 전에 베란다 대청소와 겨울이불을 압축pack에 넣는 작업을 했습니다.<br>항상 청소하는거 같은데 할 때 마다 청소가 생기는게 의문 ㅋㅋㅋㅋㅋㅋㅋ<br>나나는 우리집을 쓰레기통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 ㅋㅋㅋㅋㅋㅋㅋㅋ<br>호텔도 예약이 완료, 나나도 항공권 예약 완료<br>이제는 6월까지 서로 건강하기를 바래요!<br><br>언제나 나나를 생각하는 のり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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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09 May 2012 20:44: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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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ameba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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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하지만 전혀 하는법을 모르겠다.<br>예전 어렸을때에는 친구와 경쟁하듯이 블로그를 한 기억이 난다.<br>그때는 방문자수가 뭐라고 그렇게 방문자수에 목을 맸었는지..<br>어찌됐든<br>새로운걸 배운다는건 좋은거다.<br>때문에 나는 오늘부터 ameba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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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goldfleuve/entry-11245578741.html</link>
<pubDate>Tue, 08 May 2012 23:37: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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