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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HRIS IN JAP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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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再生への道（米、オバマ大統領就任演説文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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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font size="3">　　これが今日、我々が続けている旅なのだ。米国は依然として地球上で最も繁栄し、力強い国だ。我々の労働者は今回危機が始まった時と同様、生産性は高い。我々は相変わらず創意に富み、我々が生み出す財やサービスは先週や先月、昨年と同様、必要とされている。能力も衰えていない。しかし、同じ手を用いるだけで、狭い利益にこだわり、面倒な決定を先送りする、そんな時代は確実に終わった。今日から我々は立ち上がり、ほこりを払って、米国再生の仕事に着手しなければならない。</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이것이 오늘, 우리들이 계속가야 하는 길인 것이다. 미국은 의연하게 지구상에 더욱 번영하고, 힘이 강한 국가다. 우리들의 노동자는 금번 위기가 처음인 때나 마찬가지, 생산성은 높다. 우리들은 전과 다름없이 창의는 풍부해지고, 우리들이 창출해낸 재산과 서비스는 전주와 전월, 작년과 다름없고, 필요로 해지고 있다. 능력도 약해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같은 수단을 이용하는 것만으로, 적은 이익에 구애돼고, 번거로운 결정을 미루는, 그런 시대는 확실히 끝났다. 오늘부터 우리들은 일어서서, 자긍심을 털고, 미국재생작업에 착수하지 않으면 안된다.        </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なすべき仕事は至る所にある。米国経済は、大胆かつ迅速な行動を求めている。そして我々は新規の雇用創出のみならず、新たな成長の礎を整えることができる。道路や橋を造り、電線やデジタル通信網を敷き、商業を支え、我々を一つに結び付ける。科学を本来あるべき地位に戻し、医療の質を引き上げながら、そのコストは減らす。太陽、風や土壌を利用して自動車を動かし、工場を動かす。新時代の要請に合うよう学校や単科大、大学を変えていく。我々はすべてのことを成し遂げられるし、行っていく。</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我々の野望の大きさについて疑念を抱く人がいる。我々のシステムは多くの大きな計画に耐えられないと指摘する人もいる。だが、彼らは忘れている。彼らはこの国が何を成し遂げたかを忘れている。想像力が共通の目的と出合った時、必要が勇気と結びついた時、自由な男女が何を達成できるかを忘れているのだ。</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皮肉屋が理解できないのは、彼らがよって立つ地面が動いたということだ。長い間、我々を疲れさせてきた陳腐な政治議論はもはや通用しない。我々が今日問うべきなのは、政府の大小ではなく、政府が機能するか否かだ。家族が人並みの給与の仕事を見つけたり、負担できる（医療）保険や、立派な退職資金を手に入れることの助けに、政府がなるかどうかだ。答えがイエスの場合は、その施策を前進させる。ノーならば終わりとなる。公的資金を管理する者は適切に支出し、悪弊を改め、誰からも見えるように業務を行う。それによって初めて、国民と政府の間に不可欠な信頼を回復できる。</font></p><br><p><font size="3">　問うべきなのは、市場の良しあしでもない。富を作り自由を広げる市場の力に比肩するものはない。だが、今回の（経済）危機は、監視がなければ、市場は統制を失い、豊かな者ばかりを優遇する国の繁栄が長続きしないことを我々に気づかせた。我々の経済の成功はいつも、単に国内総生産（ＧＤＰ）の大きさだけでなく、我々の繁栄が広がる範囲や、機会を求めるすべての人に広げる能力によるものだった。慈善としてではなく、公共の利益に通じる最も確実な道としてだ。</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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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leesanghyun/entry-10376260659.html</link>
<pubDate>Thu, 29 Oct 2009 22:42: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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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tokyo designers week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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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font color="#ff0000" size="2">2009.10.31-11.3</font></p><p><font size="2"><br></font></p><p><font size="2"><br></font></p><dt><font color="#0000ff" size="2">会     場</font></dt><p><font size="2"><br></font></p><dt><font size="2"><strong>明治神宮外苑　中央会場</strong> ほか 都内 80か所<br>〒160-0013 東京都新宿区霞ヶ丘町2-3<br></font></dt><dt><font size="2"><br></font></dt><dt><font color="#0000ff" size="2">日     程</font></dt><dt><strong><font size="2"><br></font></strong></dt><dt><font size="2"><strong>10月30日(金)～11月3日(火・祝)</strong><br>11：00～20：00(最終日 18:00まで) 予定<br>ビジネスタイム　11:00～17:00 (10月30日 / 11月2日の2日間)<br></font><span class="cap2"><font size="2">※ ビジネスタイムは100% Design Tokyoテントのみ業界関係者に限らせて頂きます。<br>    コンテナ展、学生展は一般の方も入場できます。<br>    17：00以降は一般の方も100% Design Tokyoテントに入場できます。</font></span></dt><p><span class="cap2"><font size="2"><br></font></span></p><p><span class="cap2"><font size="2"><br></font></span></p><dt><font color="#0000ff" size="2">ア ク セ ス</font></dt><dt><font size="2"><br></font></dt><dt><font size="2">JR信濃町駅より徒歩10分<br>東京メトロ銀座線外苑前駅より徒歩8分<br>都営大江戸線国立競技場駅より徒歩12分<br>東京メトロ銀座線/半蔵門線、都営大江戸線青山一丁目駅より徒歩13分 </font></dt><p><font size="2"><br></font></p><p><span class="cap2"><font size="2"><br></font></span></p><dt><font color="#0000ff" size="2">概     要</font></dt><dt><font size="2"><br></font></dt><p><font size="2">国内外から1,000を超える企業・学校・大使館・デザイナー・ショップなどが参加し、最新のデザインを紹介する、今年で24年目を迎えるインターナショナルなデザインイベント。東京の明治神宮外苑をメイン会場とし、最新のコンテンポラリーインテリア・デザイントレードショー「100% Design Tokyo」、企業・団体・学校などが貨物用コンテナ内で空間インスタレーションを行う「コンテナ展」、国内外から50校・約500作品が展示される「学生作品展」。そして東京の街をデザインで彩る「SHOP EXHIBITION」など東京・明治神宮外苑を中心に、都内およそ80か所で開催</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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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28 Oct 2009 22:26: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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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国家の偉大さ（米、オバマ大統領就任演説文２）</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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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font size="3">   我々の国はまだ若いが、聖書の言葉には、子どもじみたことをやめるときが来たとある。我々の忍耐に富んだ精神を再確認し、より良い歴史を選び、貴重な才能と、世代から世代へと引き継がれてきた尊い考えを発展させるときが来た。尊い考えというのは、すべての人は平等で、自由で、あらゆる手段により幸福を追求する機会を与えられるという、神からの約束のことである。</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우리들의 국가는 아직 젊지만, 성서의 문구에는 어린아이 같은 것을 그만둘 때가 왔다고 돼있다. 우리들의 인내에 넉넉해진 정신을 재확인 하고, 보다 좋은 역사를 선택, 귀중한 재능과, 세대로부터 세대에 물려받아 왔던 소중한 생각을 발전시켜 나갈때가 왔다. 소중한 생각이라는 것은, 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자유롭고, 모든 수단보다 행복을 추구하는 기회를 받았다고 하는, 신으로부터의 약속인 것이다.</font></p><p><font size="3">         </font></p><p><font size="3">　我々の国の偉大さを再確認するとき、我々は、偉大さが決して与えられたものではないことに気づく。それは勝ち取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だ。我々の旅は、近道でも安易なものでもなかった。我々の旅には、仕事より娯楽を好み、富と名声の喜びだけを望むような、臆病者のための道筋はなかった。むしろ、我々の旅は、危機に立ち向かう者、仕事をする者、創造をしようとする者のためのものだ。それらの人々は、著名な人たちというより、しばしば、無名の働く男女で、長い、でこぼこした道を繁栄と自由を目指し、我々を導いてきた人々だ。</font></p><p><font size="3"><br></font><font size="3"><br></font></p><p><font size="3"> 우리들의 국가의 위</font><font size="3">대함을 재확인 할 때, 우리들은, 위대함이 결코 주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것은 쟁취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들의 여정은 지름길도 쉬운 것도 아니었다. 우리들의 여정은 일보다 오락을 좋아하고, 부와 명성의 기쁨만을 바라는 것 같은, 겁쟁이를 위한 코스는 아니었다. 오히려, 우리들의 여정은, 위기에 정면으로 맞서는 사람, 일을 하는 사람, 창조를 하려고 하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저명한 사람들이라기 보다는, 점점, 무명의 행동하는 남녀로, 오래, 울퉁불퉁한 길을 번영과 자유를 목표로, 우리들을 인도해 온 사람들이다.</font></p><p><font size="3">       </font></p><p><font size="3">　我々のために、彼らは、わずかな財産をまとめ、新たな生活を求めて大洋を旅した。</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우리들을 위해서, 그들은, 약간의 재산을 모아서, 새로운 생활을 추구해 대양을 여행했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我々のために、彼らは、劣悪な条件でせっせと働き、西部に移住し、むち打ちに耐えながら、硬い大地を耕した。</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우리들을 위해서, 그들은, 열악한 조건에서 부지런히 움직이고, 서부로 이주해, 채찍질을 참아가면서, 단단한 대지를 경작했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我々のために、彼らは、（独立戦争の戦場）コンコードや（南北戦争の）ゲティスバーグ、（第２次大戦の）ノルマンディーや（ベトナム戦争の）ケサンのような場所で戦い、死んだ。</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우리들을 위해서, 그들은, (독맂전쟁의 전장)콩코드와 (남북전쟁)게티스버그, (제2차대전)노르망디 (베트남전쟁)케산과 같은 장소에서 싸우고, 죽었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しばしば、これらの男女は、我々がより良い生活を送れるように、手の皮がすりむけるまで、もがき、犠牲になり、働いた。彼らは米国を、個人の野望を合わせたものより大きく、生まれや富や党派のすべての違いを超えるほど、偉大であると考えていた。</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점점, 이들 남녀는, 우리들이 더욱 좋은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손의 피부가 벗겨질때까지, 몸부림, 희생되고, 움직였다. 그들은 미국을, 개인의 야망을 맞췄다고하기 보다는 크게, 출생지와 부와 당파의 모든 차이를 초월할 정도로, 위대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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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leesanghyun/entry-10374828290.html</link>
<pubDate>Tue, 27 Oct 2009 22:5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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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危機への決意(米、オバマ大統領就任演説文　日本語版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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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font size="3"> 市民の皆さん。私は今日、我々の前にある職務に対して厳粛な気持ちを抱き、あなた方から与えられた信頼に感謝し、我々の祖先が支払った犠牲を心に留めながら、ここに立っている。私は、ブッシュ大統領の我が国への奉仕、並びに大統領がこの政権移行期間に示した寛容さと協力に感謝する。</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시민 여러분. 나는 오늘, 우리들 앞에 있는 직무에 대해 엄숙한 기분을 갖고, 여러분으로부터 받은 신뢰에 감사하고, 우리들의 선조가 치른 희생을 마음에 남겨가면서, 여기에 서있다. 나는, 부시대통령의 자아가 국가에의 봉사, 또 대통령이 이 정권이행기간에 나타낸 관용과 협력에 감사한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font></p><p><font size="3">　これで４４人の米国人が大統領就任宣誓を行った。宣誓は、繁栄の高まりのときや、平和で静かなときに行われたこともあった。しかし、しばしば、宣誓は、暗雲が垂れこめるときや荒れ狂う嵐のときに行われた。こうした時、米国は、指導者たちの技量や理念だけに頼ることなく、我々人民が祖先の理想に忠実で、建国の文言に正直であることによって、乗り切ってきた。</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이것으로 44인의 미국인이 대통령취임선서를 했다. 선서는, 번영의 정점 때와, 평화로 고요한때에 이루어진때도 있었다. 그러나, , 선서는, 암운이 드리워질 때와 거친 폭풍우가 있는 때에 이루어졌다. 이러한 때에, 미국은 지도자들의 기량과 이념에만 의지하는 일 없이, 우리시민들이 선조의 이상을 충실히, 건국문언에 정직히 나와있는 내용에 따라, 헤쳐나갔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ずっとそうやってきた。この世代の米国人も同様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계속 그렇게 해왔다. 이 세대의 미국인도 똑같이 하지 않으면 안된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我々が危機の最中にいることは、現在では明白だ。我々の国家は、暴力と憎悪の広範なネットワークを相手に戦争を行っている。我々の経済は、ひどく弱体化している。一部の者の強欲と無責任の結果であるだけでなく、厳しい決断をすることなく、国家を新しい時代に適合させそこなった我々全員の失敗の結果である。家は失われ、職はなくなり、ビジネスは台無しになった。我々の健康保険制度は金がかかり過ぎる。荒廃している我々の学校はあまりにも多い。さらに、我々のエネルギーの消費のしかたが、我々の敵を強化し、我々の惑星を脅かしているという証拠が、日増しに増え続けている。</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우리들이 위기가 한창인 때 있는 것은, 현재로선 명백하다. 우리들의 국가는, 폭력과 증오의 광범한 네트워크를 상대로 전쟁을 수행하고 있다. 우리들의 경제는, 심하게 약체화되고 있다. 일부 사람들의 강욕과 무책임의 결과인 것 뿐만 아니라, 신중한 결단을 하지 않고, 국가를 새로운 시대에 적합하게 하려고 망쳐놓은 우리들 전원의 실패인 것이다. 집은 잃어버리고, 직업은 없어지고, 비지니스는 . 우리들의 건강보험제도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황폐하고 있는 우리들의 학교는 너무나도 많다. 더욱이, 우리들의 에너지소비방법이 , 우리들의 적을 강화하고, 우리들의 의성을 위협하고 있다는 증거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これらは、データと統計に基づく危機の指標だ。予測は困難だが、間違いなく深刻なのは、我々の国土に広がる自信の喪失や、米国の凋落（ちょうらく）は避けがたく、次の世代はうなだれて過ご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ぬぐいがたい恐怖だ。</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이것들은, 데이타와 통계를 기반으로한 위기 지표다. 예측 곤란하지만, 틀리지 않은 심각한 예측은, 우리들의 국토에 커져가는 자신의 상실과, 미국의 쇠락은피하기 어려운, 고개를 떨구며 다음 세대는 지내지 않으면 안된다는 지우기 힘든 큰 공포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今日、私はあなた方に告げる。我々が直面している試練は本物だ。試練は深刻で数多い。試練は容易に、または、短い時間で対処できるものではない。しかし、米国よ、わかってほしい。これらの試練は対処されるだろう。</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오늘, 나는 여러분께 알린다. 우리들이 직면하고 있는 시련은 진짜다. 시련은 심각하게 많다. 시련은 쉽게, 또는 단시간에 대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미국, 알기 바란다. 이 시련들은 대처시켜줄 거라고. </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この日、我々は、恐怖ではなく希望を、紛争と不一致ではなく目標の共有を選んだため、ここに集った。</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이 날, 우리들은, 공포는 없이 희망을, 분쟁과 불일치는 없이 목표 공유를 선택하기 위해 여기에 모였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この日、我々は、我々の政治をあまりにも長い間阻害してきた、ささいな不満や偽りの約束、非難や言い古された定説を終わらせることを宣言する。</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이 날, 우리들은, 우리들의 정치를 너무나도 긴 시간동안 저해해 왔다. 사소한 불만과 거짓 약속, 비난과 진부해진 정설을 끝내는 것을 선언한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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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leesanghyun/entry-10374090871.html</link>
<pubDate>Mon, 26 Oct 2009 20:5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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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ミャンマーで「最も有名な喫茶店」　日本での研修実っ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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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font size="3">ミャンマーの最大都市ヤンゴンで５店舗を構える喫茶店「セイン・タイン・ジャ」は、人気の観光ガイドブック「ロンリープラネット」で「最も有名な喫茶店」と紹介された。 </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미얀마의 최대도시 양곤에서 5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찻집 '세인타인쟈'는 인기관광가이드북 '론리플레닛'에 '아주 유명한 찻집'으로 소개됐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経営者のウ・アウン・タイさん（５６）は元医学生。医療関係の貿易業を経て、８７年にゼロから開業した。経営が順調に進む中、７年前に会合で知人から東南アジアの食品産業従事者を対象にしたＡＯＴＳの研修プログラムを紹介された。約２週間、座学のほか、関西地区にある菓子やチョコレート、めんなどの食品工場を訪問。食材の品質や衛生の管理、経営システム、加工技術など多くを学んだ。「見聞きすることがすべて新鮮だった」 </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경영자 우아운타이씨는 원래 의학생. 의료관계 무역업을 거쳐, 87년에 제로에서부터 개업을 했다. 경영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중, 7년전에 회합에서 지인으로부터 동남아시아의 식품산업종사자를 대상으로한 AOTS연수프로그램을 소개받았다. 약 2주간, 좌학외에, 관서지구에 있는 과자나 초코렛, 면 등의 식품공장을 방문. 식료의 품질과 위생관리, 경영시스템, 가공기술 등 다수를 배웠다. '보고 듣는 일이 전부 신선했다'  </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　自信にもつながった。「食材の質を高く維持しながら価格は抑える。顧客の満足を最優先にしてきた。日本でも同じことを教えてもらった」（ヤンゴン＝藤谷健）</font></p><br><p><font size="3">자신에게도 이어졌다. '식재의 질을 높게 유지하면서 가격은 억제한다. 단골 손님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해서 왔다. 일본에서도 같은 것을 가르쳐 받았다' </font> </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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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leesanghyun/entry-10373387800.html</link>
<pubDate>Sun, 25 Oct 2009 23:2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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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天声人語」語2009年10月16日（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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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font size="4">作家の佐藤愛子さんが、子どものころの食卓の思い出を書いている。小説家だった父親の佐藤紅緑（こうろく）は、季節季節に初ものが出てくると「わっはっは」と笑ったそうだ。「やあ、マツタケが出たね、わっはっは」という具合である</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작가 佐藤愛子가 아이였을 때의 식탁의 추억을 쓰고 있다. 소설가였던 부친의 佐藤紅緑는 계절계절이 처음인 것이 나타나면 '왓핫하'라고 웃었다고 한다. /야아, 송이버섯이 나왔네, 왓핫하/ 라는 방식인 것이다.</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子どもにも笑うよう命じるので、一家で笑った。ばかばかしいと言えばそれまでだが、自然の恵みへの素朴な感謝と喜びがあふれていた、と佐藤さんは懐かしむ。時は流れ、いまや季節感は薄らいだが、それでも秋は彩り豊かだ</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아이에게도 웃도록 명령하기 때문에, 일가가 웃었다. 시시하게 말한다면 그것까지지만, 자연의 은혜에의 소박한 감사와 즐거움이 넘쳐 흘렀다고 佐藤씨는 그리워한다. 시간이 흘러, 바야흐로 계절감은 엷어졌지만, 그래도 가을은 채색이 풍부하다.</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横綱格は秋刀魚（さんま）だろう。小紙別刷り「ｂｅ」が「今年も食べたい秋の味覚」を読者に聞いたら、他を断然引き離していた。２位に新米が入り、３位梨、４位松茸（まつたけ）、５位は栗。６位の柿までは団子レースになった。海育ちは１２位の戻り鰹（かつお）まで姿が見えず、秋刀魚の独壇場である</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요코즈나격은 꽁치일 것이다. 小紙別刷り'be'가 '올해도 먹고 싶은 가을의 미각'을 독자에게 물었더니, 다른 것을 단연 간격을 벌려놓고 있었다. 2위로 햅쌀이 들었고, 3위 배, 4위 송이버섯, 5위는 밤, 6위의 감까지는 경단레이스가 되었다. 바다에서 자란 것은 12위의 가다랑어 뿐이 모습이 보이지 않고, 꽁치의 무대인 것이다. </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食べておいしいだけでなく、秋によく似合う。秋刀魚を焼く光景は一幅の絵画である、と言ったのは魚博士で知られた末広恭雄だった。したたる脂（あぶら）が炭火にはぜる。煙は流れて、夕靄（ゆうもや）にとけこんでいく。そこはかとない郷愁が呼びさまされる</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먹어서 맛있는것 뿐만 아니라, 가을에 잘 어울리는. 꽁치를 굽는 광경은 한폭의 회화인 것이다라고 말한 것은 물고기 박사로 알려진 末広恭雄였다. 흘러넘치는 기름이 숯불에 구워져 터지는. 연기가 흘러, 저녁안개에 용해되어 간다. 걷잡을 수 없는 향수가 되살아나게 한다. </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あはれ／秋風よ／情（こころ）あらば伝へてよ／――男ありて／今日の夕餉（ゆうげ）に　ひとり／さんまを食（くら）ひて／思ひにふける　と〉。佐藤春夫の名詩もあって、この大衆魚のイメージは不動である。こればかりはタイもヒラメも代役はつとまらない</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lt;아아/가을바람이여/情（こころ）あらば伝へてよ/男ありて/오늘의 저녁밥은 홀로/꽁치를 먹고서/생각이 깊어지면&gt;. 佐藤春夫의 명시도 있고, 이 대중적인 생선의 이미지는 부동인 것이다. 이것밖에는 도미도 광어도 대역을 감당할 수 없다.  </font></p><br><p><font size="4"><br></font></p><p><font size="4">資源の量は豊かな魚だという。売られながらも青々と海の色を残す姿は美しい。さて、秋もたけなわ。海の恵みに感謝しつつ、一幅の絵となって焼くもよし、食らうもよし。</font></p><br><p><font size="4">자원의 량은 풍부한 물고기라고 한다. 팔리면서도 청청하게 바닷빛을 남기는 모습은 아름답다. 자, 가을도 한창. 바다의 은혜에 감사하면서도,  한폭의 그림이 되어 타도 좋고, 먹어도 좋고.     </font> </p><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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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leesanghyun/entry-10366039853.html</link>
<pubDate>Fri, 16 Oct 2009 12:0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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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浅瀬に仇波(させにあだなみ얕은 천이 더욱 출렁거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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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font size="4">ワシントンの友人と鳩山政権談議。 </font></p><p><font size="4">워싱턴의 지인과 하토야마정권담의</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　「組閣前から国務省や国防総省が在日米軍再編問題で新政権と再交渉する考えはないとか、インド洋給油活動継続を強く促したいなどと牽制（けんせい）し、翻訳不正確な論文だけで鳩山反米説を唱える。日米友好は盤石と言うワシントンの口癖が嘘（うそ）に聞こえる。昔の貴国はもう少し泰然自若としていた」「そう見える？　だが、鳩山政権を米国が懸念しているという論調は、日本のメディアが心配性だから強調されている側面があるのではないか」 </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조각전부터 국무성과 국방총성이 재일미군재편문제로 신정권과 재교섭을 할 생각이 없다거나, 인도양급유활동계속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싶다는 등 견제를 하고, 번역불정확한 논문만으로 하토야마반미설을 주창한다. 일미우호는 반석이라고 하는 워싱턴의 입버릇이 거짓말로 들린다. 옛 귀국은 좀더 태연자약 해있다.//그렇게 보이는가? 그렇지만, 하토야마정권을 미국이 염려하고 있다는 논조는, 일본의 미디어가 걱정이 많기 때문에 강조하고 있는 측면이 있는 것은 아닌가?/</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　「鳩山国連総会演説で触れた『東アジア共同体構想』も日本が主導するなら安心のはずだ。勉強不足だよ」「うーん。ワシントンは陸自イラク派兵、海自インド洋展開など実に従順な小泉首相以来の自公政権の対米追随政策にスポイルされてきた。日本研究も自民党支配の惰性にはまっていたことも否定できない」「愛想のいい日本だから、真剣に向き合わなくても良かったと言うなら、米国の方が早々と日本離れしていたことの証拠。鳩山政権でアメリカ離れを懸念するのは奇妙だ」 </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하토야마국연총회연설에서 건드린 '동아시아공동체구상'도 일본이 주도한다면 안심할 것이다. 공부부족이다.//그렇다. 워싱턴은 육자(육상자위대)파병, 해자(해상자위대)양전개 등 실은 순종적인 고이즈미수상이래의 자공정권의 대미추종정책에 스포일돼어 왔다. 일본연구도 자민당지배의 타성에는 기다려 있었다는 것도 부정할 수 없다.//붙임성이 좋은 일본이니까, 심각하게 대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한다면, 미국쪽이 일찍이 일본과 떨어져있다는 증거. 하토야마정권에게 아메리카와의 멀어짐을 염려하는 것은 기묘이다./</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　「そうかも知れない。しかし、日本の政権の誰彼には直接関係ない次元の違う話だが、注目すべき米国自身の状況変化がある。金融危機で浪費反省ムードが出て米国民が締め始めた。これが本物なら米国は日本にとって不可欠な市場ではなくなり、中国が日本の最重要市場になる。そうなれば政治よりも経済パートナーシップが主軸だった日米同盟は変貌（へんぼう）せざるを得ない。これが気がかりだ」 </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일본정권의 너나없이 직접관계가 없는 차원의 다른이야기지만, 주목해야만 하는 미일자신의 상황변화가 있다. 금융위기로 낭비반성무드가 나온 미국민이 지갑의 끈을 조이기 시작했다. 이것이 진짜라면 미국은 일본에게 있어서 불가결한 시장으로는 없어져 버리고, 중국이 일본의 최중요시장이 된다. 그렇게 되면 정치보다도 경제파트너십이 주축이었던 일미동맹은 변모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이 걱정이다./</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　ならばなお、考えが浅いほど波が立つ「浅瀬に仇（あだ）波」。お互いに浅慮を慎み、日本国民を本当に反米に追いやる危険は避けねば、という話になった。（昴） </font></p><p><font size="4"><br></font></p><p><font size="4">그렇다면 역시, 생각이 얕을 수록 물결이 일어나는 /천뢰에 구파/. 서로 얕은 생각을 삼가하고, 일본국민을 정말로 반미로 몰아내는 위험은 피하려면, 라는 이야기가 됐다.</font></p><p><font size="4">　　　　</font></p><p><font size="4">　「経済気象台」は、第一線で活躍している経済人、学者など社外筆者の執筆によるものです。</font></p><p><font size="4"><br></font></p><br><p><a href="http://www.asahi.com/business/topics/column/TKY200910140527.html">http://www.asahi.com/business/topics/column/TKY200910140527.html</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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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15 Oct 2009 14:18: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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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有意味な情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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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p>国際交流基金</p><p><a href="http://www.jpf.go.jp">www.jpf.go.jp</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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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un, 11 Oct 2009 23:45: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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