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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nassicaのブロ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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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돈키호테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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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br>돈키호테의 노래/FTISLAND <br><br>태양처럼 세상은 눈부시길<br>사랑처럼 자유는 아름답길<br>찬란히 부서진 나의 꿈들에 파도를 타고 올라<br>세상이란 바다를 건너 갈 테야<br><br>불러봐 소리쳐 돈키호테<br>오늘보다 내일 더 살만한 세상이길 노래할 거야<br>사막 같은 이 도시에 모래바람 휘날리며<br>나의 길을 찾아서 떠나 갈거야<br><br>나로부터 희만이 시작되기를<br>나로부터 행복이 이뤄지길<br>수 많은 기대는 물거품 되고 메마른 황야처럼<br>날카로운 현실이 가로막지만<br><br>불러봐 소리쳐 돈키호테<br>별이 뜨는 밤이면 하늘 지붕 삼아 잠이 들거야<br>낡은 갑옷 한 발도 집시 같은 방랑에도<br>나의 삶은 충분히 멋질 테니까<br><br>다른 길을 간다 해도 나의 삶은 더 뜨겁게<br>자유로운 나로 살아가는 돈키호테도 괜찮은 걸<br><br>yes 지금 내 손을 잡고 나를 믿고<br>따라와봐 바꿔봐 봐<br>우리만의 세상 right now지금 바로 이순간<br>내가 날 따라오면 난 언제나 get some ready<br>멀어지는 널 보기 싫어 노래하는 돈키호테<br><br>불러봐 소리쳐 돈키호테<br>오늘보다 내일 더 살만한 세상이길 노래할거야<br>사막 같은 이 도시에 모래바람 휘날리며<br>나의 길을 찾아서 떠나 갈거야<br><br>불러봐 소리쳐 돈키호테<br>별이 뜨는 밤이면 하늘 지붕 삼아 잠이 들거야<br>낡은 갑옷 한 벌도 집시 같은 방랑에도<br>나의 삶은 충분히 멋질 테니까<br><br><br>iPhoneからの投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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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naossica/entry-11256797752.html</link>
<pubDate>Mon, 21 May 2012 18:1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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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HEAV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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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br>HEAVEN/FTISLND<br><br>하얀 드레스가 눈부시도록 참 예쁘다<br>네가 가는 길에 내가 끼워준 슬픈 반지도<br>일생을 너만 사랑하겠다고<br>너만 지켜주겠다고 난 맹세했는데<br>왜 떠 아니<br><br>사랑해 소리쳐 널 불러보아도<br>왜 아무 대답도 못하니<br>잘가라는 인사도 난 못했는데<br>가자마 어떻게 날 두고 떠나니<br>나 혼자 어떡하라고<br>제발 떠 나가지민<br>제발<br><br>비가 내리는 건 너 가는 길에 눈물이니<br>바람이 부는 건 씁쓸한 너의 긴 한숨이니<br>일생을 사랑을 너 하나인데<br>오직 너 하나뿐인데<br>왜 날 두고 가니 나쁜 사람<br><br>사랑해 소리쳐 널 불러보아도<br>왜 아무 대답도 못하니<br>잘가라는 인사도 난 못했는데<br>가지마 어떻게 날 두고 떠나니<br>나 혼자 어떡하라고<br>재발 떠 나 가지만<br><br>웃고 있는 네 사진이 오늘은 참 슬퍼 보여<br>내 품에 널 안고서<br><br>미안해 너 혼자 이렇게 보내서<br>나만 여기 나만 있어서<br>몸서리 치게 네가 보고 싶은데<br>사랑해 하늘에서도 행복해줘<br>그 곳에 기다려줘<br>내가 갈 때까지만 <br>잘가<br><br><br><br>iPhoneからの投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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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naossica/entry-11255719937.html</link>
<pubDate>Sun, 20 May 2012 16:0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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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지독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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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br>지독하게/FTISLAND<br><br>아무 표정 없이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널 보내주길<br>매일 연습해봐도 어색하기만 하고<br>웃음을 보이며 몰래 우는 법도 매일 연습해 봤지만 <br>떨리는 목소리에 금새 들킬 것만 같아<br>사랑하는 것 보단 이별 하는 게<br>아마 수천 배 수만 배는 힘든데<br><br>너 없이 못 사는 바보인데 어쩌라고<br>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를 사랑했나 봐<br>숨도 못 쉬고 너만 찾는데 도대체 언재쯤 그만둘 수 있는지<br>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만 사랑했나 봐<br>널 보내기가 내겐 죽 기보다 더 힘든 지독한 일인 것 같아<br><br>아무리 아파도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하루를 보내길<br>그저 익숙해 지길 매일 연습해 봤지만<br>어차피 너를 잊진 못할 것 같아<br>고칠 수 없는 병에 아프다 해도<br><br>너 없이 못사는 바보인데 어쩌라고<br>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를 사랑했나 봐<br>숨도 못 쉬고 너만 찾는데 도대체 언제쯤 그만둘 수 있는지<br>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만 사랑했나 봐<br>널 보내기가 내겐 죽기보다 더 힘든 지독한 일인 것 같아<br><br>차라리 이럴 거면 사랑조차 말걸<br>언제쯤엔 잊을까<br><br>미련하게 너무 미련하게 너만 사랑했나 봐<br>다른 사랑은 끔도 못 꾸게 하는 너만<br><br>너밖에 모르는 바보인데 어쩌라고<br>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와 이별하나 봐<br>잘 가란 말이 뭐가 어려워 입술조차 떼지 못하고 머뭇거려<br>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를 이별하나봐<br>흉터보다 더 깊이 가슴에 남아 너를 지울 수 없을 것 같아<br><br><br><br><br>無表情で平気な様子でそうやって君を送り出そうと<br>毎日練習してみてもぎこちないばかりで<br>笑って見せてこっそり泣く方法も 毎日練習してみたけど<br>震える声ですぐにバレてしまうだろう<br>愛することよりも別れることの方が<br>多分数千倍数万倍は辛いのに<br><br>君なしで生きられないバカなのにどうしろと<br>猛烈にあまりにも猛烈に君を愛しすぎていたみたいだ<br>息もできず君だけを探してるけど一体いつになったら止め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br>猛烈にあまりにも猛烈に君だけを愛しすぎていたみたいだ<br>君を手放すことが僕にとっては死ぬことよりも辛く酷いことなんだ<br><br>どんなに辛くても平然とした様子でそうやって一日を過ごすことに<br>ただ慣れておこうと毎日練習してみるけどどうせ忘れることなんてできないんだ<br>治らない病で辛くても<br><br>君なしで生きられないバカなのにどうしろと<br>猛烈にあまりにも猛烈に君を愛しすぎていたみたいだ<br>息もできずに君だけを探してるけど一体いつになったら止め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br>猛烈にあまりにも猛烈に君だけを愛しすぎていたみたいだ<br>君を手放すことが僕にとっては死ぬことよりも辛く酷いことなんだ<br><br>むしろこんなことなら愛するんじゃなかった<br>いつになったら忘れられるだろう<br><br>愚かにあまりにも愚かに君だけを愛したみたいだ<br>他の愛は夢も見れなくさせる君だけ<br><br>君しか知らないバカなのにどうしろと<br>猛烈にあまりにも猛烈に君と別れるみたいだ<br>元気でねという言葉が何かが難しくて唇さえ開くことができなくてためらってる<br>猛烈にあまりにも猛烈に君と別れるみたいだ<br>傷跡よりも深く胸に残っている君を消すことはできないみたいだ<br><br><br><br><br><br><br><br>iPhoneからの投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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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at, 19 May 2012 22:3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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