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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eriNaのブロ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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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書く事が好き。描く事も好き。旅行も好き。もちろん音楽も好き!!SeriNa：日常の話。。Writting...：本などからまたは自分の考えな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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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告白します。そしてSweet Sarr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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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あーやっぱりすき！<br>これ！大好き！<br>↓<br><div align="left"><a href="http://stat.ameba.jp/user_images/20120722/06/serina-hk/ce/e0/j/o0480060512091894585.jpg"><img src="https://stat.ameba.jp/user_images/20120722/06/serina-hk/ce/e0/j/o0480060512091894585.jpg" alt="photo:01" width="300" height="378" border="0"></a></div><br clear="all"><br>↑私の彼氏"青い君"です～<br>12本しか存在しないタカミネ限定版ブルーエレアコギター！！( •ॢ◡-ॢ)-♡<br><br>そんな"青い君"と軽く2曲歌わせて頂きました！<br><br>・告白します。<br>・Sweet Sarrow<br><br>この前のハッピーラインでも歌った曲！告白からのタイミングずれに悔やむ歌って展開が早いけどね（笑）<br>どれも大好きで、特に「告白します」は前からずっと日本語で歌いたくて…  (/∇＼*)｡o○♡<br><br>けど、直訳すると表現が歌ぽっくないところもあり、なるべく意味を残したまま書き直す感じで勝手に歌詞を書きました。<br>"やっと完了！"と言いたいけど、実は全ての歌詞がいきなり浮かんで来て一気に書きましたのでビックリだったよ…（笑）<br><br>ほんま好きな曲達だからいまからもっと体に染み込まれるように、それでもっと良い歌を歌えます様に頑張るよ～！<br>応援、よ！ろ！し！く！ちゃん！<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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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18 Jul 2012 23:0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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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青い君(TAKAMINE CUSTOM BLUE GUT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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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div align="left"><a href="http://stat.ameba.jp/user_images/20121011/01/serina-hk/9f/71/j/o0480072012231110968.jpg"><img src="https://stat.ameba.jp/user_images/20121011/01/serina-hk/9f/71/j/o0480072012231110968.jpg" alt="photo:01" width="300" height="450" border="0"></a></div><br clear="all"><br>アオイ君🎶 <br><br>初めて見た日…<br>あれから一週間…<br>なくなるか…何か不安…<br>また見に行きたい…<br>また聴いて見たい…などなど…<br>目の前にいるような…（笑）<br><br>メッチャ惚れたらしくて…。<br>雨の土曜日に…。<br>弘基のLIVEがある日なのに…。<br><br>結局、アオイ君を見に行った…。<br>そして連れてきちゃった！<br><br>7th July. 2012<br>私に来た…恋しい"アオイ君"！<br>大好きなんだ～ (*˘︶˘*).｡.:*♡<br><br>君の色も、音色も、姿も…<br>全てが好き！<br>ただ12本しか存在しない<br>Takamine custom ブルーギター<br><br>キット私に会える事だったね！<br>一緒に成長して行こう！<br>良い歌、良い演奏、頑張ろう！<br>ずっ～と私とハッピームードで旅しよう！<br><br><br>7th July. 2012<br>내게로 온 나의 사랑스런 아오이군!!!! <br>완전 사랑하는 멋진 내싸랑^^ <br>전세계 단 12개 뿐인 다카미네 커스튬 모델 !!!<br>앞으로 함께 오래 오래 즐거운 여행을<br>해보자규!!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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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serina-hk/entry-11323653472.html</link>
<pubDate>Sat, 07 Jul 2012 13:0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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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휠체어 아내가 행상 남편에게 보내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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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最近は出かけより映画を見たり本を読んだり豊かな表現が出来るように休んでます。<br>この話、朝っぱら泣けた手紙。<br>物質的に豊かな人生ではなくこんなもんが幸せな人生かなぁと再度思ったのだ。<br><br>저는 소아마비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마흔아홉살 주부입니다.<br>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br>저의 다리가 되어주는고마운 남편에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br><br>저는 한살 때 열병으로 소아마비를 앓은후 장애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기에 멋진 글귀로 글을 쓰지는 못합니다.<br>제가 남편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br>방송을 통해서입니다.<br><br>지난 1983년 우연히 라디오의 장애인 프로그램을 통해 <br>문밖출입을 못하며 살고 있는 저의 사연이 나갔습니다.<br>그 당시 제주도에서 직장에 다니고 있던 지금의 남편이<br>제 이야기를 듣다가 들고 있던 펜으로 무심코 저의 주소를<br>적었답니다.<br><br>남편은 그 다음날 바로 저에게 편지를 했지만 <br>저는 답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br>당시 저는 글을 잘 몰랐던 탓도 있었지만<br>남자를 사귄다는 생각이 전혀 없었으니까요. <br>그러나 남편은<br>답장도 없는 편지를 1년 가까이 1주일에 한번씩 계속 <br>보내왔고, 저는 여전히 답장 한통 보내지 않았습니다.<br><br>그러던 어느날 <br>남편은 주소 하나 달랑 들고 무작정 그 먼<br>곳에서 서울 금호동의 저희 집으로 찾아왔습니다.<br>장애자인 제 사정상 반길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었지만 <br>그래도 그 먼 곳에서 저를 찾아온 사람이기에 <br>손수 정성껏 식사 대접을 했습니다. <br><br>그렇게 저를 만나고 제주도로<br>돌아간 남편은 그날부터 1주일에 한통씩 보내던 편지를<br>매일 일기처럼 적어 보내왔습니다.<br>그러던 어느날 소포가 하나 왔는데 <br>종이학 1,000마리를 접어 걷지도 못하는 저에게 <br>1,000개의 날개를 달아 <br>이세상 어디든 날아다닐 수 있게 해주고 싶다며 <br>보내온 것입니다.<br><br>그러나 저는 결혼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기에 <br>남편의 청혼을 쉽게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br>남편은 결국 직장을 포기하면서 저를 보기 위해 <br>서울로 이사를 왔고, <br>3년에걸친 청혼 끝에 저는 남편의 마음을 <br>받아들이기로 결심 했습니다. <br>85년 7월17일, 저희는 마침내 부부가 되었습니다.<br><br>－내 삶의 날개가 되어주는 당신께.－<br><br>여보, 지금 시간이 새벽 5시30분이네요. <br>이 시간이면 깨어있는 사람보다 아직 따뜻한 이불<br>속에서 단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 더욱 많을 거예요.<br>그러나 당신은 이미 집을 나서 살을 에듯 차가운 <br>새벽 공기에 몸을 맡기고 있겠지요. <br>그리고는 밤 12시가 넘어서야 겨우 잠자리에 드는 당신.<br>이렇게 열심히 뛰는데도 늘 힘겹기만 한 우리 생활이<br>당신을 많이 지치게 하고 있네요. <br><br>내가 여느 아내들처럼 건장한 여자였다면 <br>당신의 그 힘겨운 짐을 조금이라도 나누어 질 수 있으련만,<br>평생 휠체어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나는 그럴 수가 없기에 <br>너무나 안타까워 자꾸 서러워집니다. <br>자동차에다 건어물을 싣고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며 <br>물건 하나라도 더 팔려고 애쓰는 당신. <br>그런 당신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물 한 방울,<br>전기 한 등, 10원이라도 아껴쓰는 것이 전부라는 현실이<br>너무 가슴을 아리게 합니다. <br><br>불편한 나의 다리가 되어주고, <br>두 아이들에게는 나의몫인 엄마의 역할까지 해야 하고, <br>16년 동안이나 당뇨로 병석에 누워계신 <br>친정어머니까지 모셔야 하는 당신입니다.<br>긴 병에 효자 없다는데 어머니께 딸인 나보다 더 잘하는<br>당신이지요. <br>이런 당신께 자꾸 어리광이 늘어가시는<br>어머니를 보면 높은 연세 탓이라 생각을 하면서도 <br>자꾸 속이 상하고 당신에게 너무 미안해 <br>남 모르게 가슴으로 눈물을 흘릴 때가 많답니다.<br><br>여보, <br>나는 가끔 깊은 밤 잠에서 깨어 지친 모습으로 깊이 잠들어<br>있는 당신을 물끄러미 지켜보며 생각합니다. <br>"가엾은 사람,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기에 한평생 걷지 <br>못하는 아내와 힘겹게 살아야 할까?" 라구요. <br>그런 생각을 하며 나도 모르게 서러움이 북받치지만 <br>자고 있는 당신에게 혹 들킬까봐 <br>꾸역꾸역 목구멍이 아프도록 서러움을 삼키곤 합니다. <br>비를 좋아하는 나는 비가 내리는 날이면 <br>가끔 당신을 따라 나섰지요. <br><br>하루종일 빗속을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 때문에 <br>힘든 줄도 모르게 되지요.<br>그런데 며칠 전 겨울눈이 제법 많이 내리던 날, <br>거리에서 마침 그곳을 지나던 우리 부부나이 정도의 <br>남녀가 우산 하나를 함께 쓰고 가는 모습을 보았어요. <br><br>서로 상대방에게 조금이라도 비를 덜 맞게 하려고 <br>우산을 자꾸 밀어내는 그들을 부러운 눈으로 <br>바라보고 있는데 당신이 비를 몽땅 맞으며 물건 파는 <br>모습이 나의 눈에 들어왔어요. <br><br>그때 내가 느꼈던 아픔과 슬픔은 어떤 글귀로도<br>표현할 수 없을 만큼 나의 가슴을 아리게 했어요. <br>그때 나는 다시는 비 내리는 날 당신을 따라 나서지 <br>않겠노라 나 스스로에게 다짐을 했답니다. <br>그리고 여보, <br>지난 결혼 10주년 기념일에 당신은 결혼때 패물 한가지도<br>못해줬다며 당신이 오래도록 잡비를 아껴 <br>모은 돈으로 나에게 조그마한 반지를 사주었지요. <br><br>그때 내가 너무도 기뻐했는데 <br>그 반지를 얼마 못가 생활이 너무 힘들어 다시<br>팔아야 했을 때, <br>처음으로 당신이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br>보고는 너무도 가슴이 아팠어요. <br>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br>당신은 그때일을 마음 아파 하는데, 그러지 말아요. <br><br>그까짓 반지 없으면 어때요. <br>이미 그 반지는 내 가슴 속에 영원히<br>퇴색되지 않게 새겨놓았으니 나는 그것으로도 충분해요.<br>3년 전 당신은 여덟시간에 걸쳐 <br>신경수술을 받아야 했었지요.<br><br>그때 마취에서 깨어나는 당신에게 간호사가 <br>휠체어에 앉아있는 나를 가리키며 <br><br>누군지 알겠느냐고 물었을 때 <br>당신은 또렷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어요. <br>"그럼요, 내가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나도 <br>사랑할 사람인데요"<br>라고. 그렇게 말하는 당신에게 <br>나는 바보처럼 고맙다는 말도 <br>못하고 한없이 눈물만 떨구었어요. <br><br>그때 간호사가 나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br>"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분이세요" 라고. 그래요, <br>여보. 나는 정말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예요.<br>건강하지는 못하지만 당신이 늘 나의 곁에 있기에 <br>더 이상 바랄 것이 없어요. <br><br>어린 시절 가난과 장애 때문에 학교에 다니지 못했기에 <br>나는 지금 이 나이에 늘 소원했던 공부를 시작했지요. <br>적지않은 나이에 초등학교 과정을 공부한다는 것이 결코 <br>쉽지는 않지만 야학까지 데려다주고, 집에 돌아와 아이들과 <br>어머니 저녁 챙겨주고 집안청소까지 깨끗이 해놓고 <br>또다시 학교가 끝날 시간에 맞춰 나를 데리러 와주는 당신. <br><br>난 그런 당신에 대한 고마움의 보답으로 정말 열심히 <br>공부할 겁니다. <br>어린 시절 <br>여느 아이들이 다 가는 학교가 너무도 가고 싶어 <br>남몰래 수없이 눈물도 흘렸는데 <br>이제서야 그 꿈을 이루었어요.<br><br>바로 당신이 나의 꿈을 이루어 주었지요. <br>여보, 나 정말 열심히 공부해 늘 누군가의 도움만 받는 <br>사람이 아니라 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될 거예요. <br>여보, <br>한평생 휠체어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는 나의 삶이지만 <br>당신이 있기에 정말 행복합니다. <br>당신은 내 삶의 바로 그 천사입니다.<br>당신을 영원히 사랑하고 늘 감사의 두 손을 모으며 살 겁니다.<br>당신을 사랑하는 아내가.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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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at, 16 Jun 2012 12:2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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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つぶや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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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たまに、<br>考えるんだけど、<br>これって現実？（笑）<br>ただ、この人生の終わりの時に、<br>"いい人生だった～いい旅したね～"<br>と思えば素敵な人生だったんじゃないかなぁ？と私は思う。そんな素敵な人生になりますように一々頑張りたいのだ(´◡`)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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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serina-hk/entry-11249289514.html</link>
<pubDate>Mon, 07 May 2012 13:3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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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20229 想念、 落書き  by Ser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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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시간을 나누어 가진다는 표현은 참 서정적이다. 그 시간만이 아니라 바람의 향기, 시간의 색 등 시간과 공간을 함께 공유하는 것. 함께 채워가는것 그게 추억이다. <br><br>同じ時間を分けて一緒に過ごすという表現はほんとに叙情的な表現だ。<br>その時間だけではなく、風の香り、時間の色など時間と空間を共に共有する事。一緒に埋めて行く事。それが思い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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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serina-hk/entry-11179177845.html</link>
<pubDate>Wed, 29 Feb 2012 21:24: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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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ヌンティンジュン(눈팅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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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これ↓リクエスト↓された単語^^;<br><br>☆눈팅중(Nun Ting Jung)<br> →見てるだけ。見ていますが見るだけでなにも(参加)しません⋆′◡ु͐‵⋆<br><br>눈(NUN) : 目<br>팅(TING) : ting (~ing)<br>중(JUNG) : 中<br><br>大体こんなもん…(´◡`)かなぁ？<br>多分最初インターネット語だった気がします。私が大学生のごろ皆とパソコンでしゃべる時に何も話さず、もしくは返答ずにいる人が良くする返事が"ヌンティンジュン"<img src="https://stat.ameba.jp/blog/ucs/img/char/char2/139.gif" alt="ニコニコ"><br><br>見てるけど参加はしてないよという意味です。<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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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serina-hk/entry-11178413243.html</link>
<pubDate>Wed, 29 Feb 2012 00:25: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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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바람만이 알고 있지 /밥 딜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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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바람만이 알고 있지 /밥 딜런<br> <br>얼마나 많은 길을 걸어야<br>한 사람의 인간이 될 수 있을까.<br>얼마나 많은 바다 위를 날아야<br>흰 갈매기는 사막에서 잠들 수 있을까.<br>얼마나 더 많이 머리 위를 날아야<br>포탄은 지상에서 사라질 수 있을까.<br>친구여, 그 대답은 바람만이 알고 있지.<br>바람만이 알고 있지.<br> <br>얼마나 더 고개를 쳐들어야<br>사람은 하늘을 볼 수 있을까.<br>얼마나 많은 귀를 가져야<br>타인들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br>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죽어야<br>너무 많이 죽었음을 깨닫게 될까.<br>친구여, 그 대답은 바람만이 알고 있지.<br>바람만이 알고 있지.<br> <br>얼마나 오래 그 자리에 서 있어야<br>산은 바다가 될까.<br>얼마나 더 오래 살아야<br>사람들은 자유로워질까.<br>얼마나 더 고개를 돌리고 있어야<br>안 보이는 척할 수 있을까.<br>친구여, 그 대답은 바람만이 알고 있지.<br>바람만이 알고 있지.<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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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serina-hk/entry-11162494489.html</link>
<pubDate>Sun, 12 Feb 2012 11:50: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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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The road not taken /Robert Fro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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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The road not taken /Robert Frost<br> <br>가지 않은 길 /로버트 프로스트<br> <br>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br>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br>And be one traveler, long I stood<br>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br>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wth;<br> <br>노란 숲 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습니다.<br>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br>오랫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 데까지,<br>바라다볼 수 있는 데까지 멀리 바라다보았습니다.<br> <br>Then took the other, as just as fair,<br>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br>Because it was grassy and wanted wear;<br>Though as for that the passing there<br>Had worn them really about the same,<br> <br>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br>그 길에는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br>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었던 게지요.<br>그 길을 걸으므로, 그 길도 거의 같아질 것이지만.<br> <br>And both that morning equally lay<br>In leaves no step had trodden black.<br>Oh, I kept the first for another day!<br>Yet knowing how way leads on to way,<br>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br> <br>그 날 아침 두 길에는<br>낙엽을 밟은 자취는 없었습니다.<br>아, 나는 다음 날을 위하여 한 길은 남겨 두었습니다.<br>길은 길에 연하여 끝없으므로<br>내가 다시 돌아올 것을 의심하면서...<br> <br>I shall be telling this with a sigh<br>Somewhere ages and ages hence:<br>Two roads diverged in a wood, and I<br>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br>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br> <br>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br>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br>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br>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br>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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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serina-hk/entry-11162493673.html</link>
<pubDate>Sun, 12 Feb 2012 11:4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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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御疲れちゃん、幸せちゃ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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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うわ～<br>こんばんは(๑╹◡╹)ﾉ"<br>今日も遅めにいや、ギリギリまでのお仕事だったんだけどさぁ～<br>何か幸せなんだ～<br>仕事を頑張ってやって<br>それから、やれる事があるからん～ o(^▽^)o<br><br>何かねぇ～<br>今日は何でもできる気がする。<br>今年は今まで思ってたこと、やりたかった事、準備してたことが全て叶えるような気がした。<br>やりたい事が全部叶える気がするんだよ～☆-( ^-ﾟ)v<br> "動き出せば風向きは変わる事"私が好きな文言‼ 弘基の声で聞いてもっと好きになった文言‼<br>思いとおり自分らしい自分で叶えたい事に向かって一歩ずつ歩ければいいだと思った。<br>好きな事をやれる事はマジ神様の祝福だと思った。<br>それだけでも素敵な人生だと思った(´◡`)<br>こんなに幸せに感じれるようにしてくださる神様に感謝してるんだわ～(＾ｰ^)ノ<br><br>また明日も頑張ろうぜ～<br><br><br>生きてる事って素敵な人達と一緒に過ごせてこんな綺麗な風景も見れて凄くいいじゃない～？ ふふぷっ<br> <div align="left"><a href="http://stat.ameba.jp/user_images/20120209/23/serina-hk/07/90/j/o0480064311784716155.jpg"><img src="https://stat.ameba.jp/user_images/20120209/23/serina-hk/07/90/j/o0480064311784716155.jpg" alt="photo:01" width="300" height="401" border="0"></a></div><br clear="all"><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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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serina-hk/entry-11160322065.html</link>
<pubDate>Thu, 09 Feb 2012 23:12: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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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お気に入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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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ふう～久しぶり～<br>いきなり気が付いた。<br>お気に入りってもう一年前だったか。。時間はマジ早い‼<br><br>勿論色々疲れてちょっとの休みもあったが、その休みが有って今の自分の考えをまとめる事ができた。<br>悩みから納得できる結果をだせた。<br>お気に入りに近くなることができた。<br><br>まだまだ色々あるとは思うが、本当にありがたいこと。ありがたい人。<br>ありがたい今。<br>大変でもチカラを出せるようになる今。何か心強くなる事。<br>自分が考えた事、思った事が現実になりますように～<br><br>やって見ようか～続けて！マジ、もう一年過ぎたんだ‼ まだまだ変わらない事ならきっと今からの先も変わらないと。。( •ॢ◡-ॢ)-♡ <br>そんな簡単にかわる人では無いんだよ～<br>ペコペコの道も幸せな力で‼ (´◡`)<br>一緒に歩いて行こうぜ～  (๑╹◡╹)ﾉ"<br><br><div align="left"><a href="http://stat.ameba.jp/user_images/20120208/23/serina-hk/b9/e8/j/o0480048011782851864.jpg"><img src="https://stat.ameba.jp/user_images/20120208/23/serina-hk/b9/e8/j/o0480048011782851864.jpg" alt="photo:01" width="300" height="300" border="0"></a></div><br clear="all"><br>↑あのさぁ。。私は分からないけど。。最近、ギムタクに似てるって聞いちゃった。。男でも無いのに。。マジ泣くわと言いたいが、聞いた瞬間、知らない内に答えたのが "実は僕、ギムタクです。"ㅋㅋㅋㅋㅋ 개그본능 ㅋㅋㅋ(〃∇〃)<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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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meblo.jp/serina-hk/entry-11159383548.html</link>
<pubDate>Wed, 08 Feb 2012 23:1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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